정부의 단속에 서비스를 자동 종료한 뉴토끼가 다시 부활했다고 합니다. 뉴토끼 국내 최대 웹툰 불법 공유 사이트인 '뉴토끼'가 갑작스럽게 접속이 차단되며 폐쇄설이 돌았습니다. 이는 저작권 보호 단체와 정부의 강력한 단속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되었습니다. 다만 폐쇄 소식이 전해진 지 불과 하루 만에 운영진은 새로운 대체 주소를 통해 "곧 서비스를 정상화하겠다"는 공지를 게시했습니다. 현재 도메인을 변경하거나 우회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피하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불법 사이트들은 도메인을 차단하면 즉시 새로운 주소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지속하고 있어, 근본적인 폐쇄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리고 대체 사이트도 알려지고 있는데요. 블랙툰, 툰코, 늑대닷컴, 조아툰이 대표적인데요. 과연 이번 정부의 단속이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재 민희진 사태로 하이브 주가가 바닥으로 가고 있는데요. 민희진 민희진은 2002년, SM엔터테인먼트에 공채 직원으로 입사하여 소녀시대, SHINee, f(x), EXO, Red Velvet, NCT의 실험적 콘셉트를 주도한 사람입니다. 2009년 이후 SM에서 발매된 많은 앨범 콘셉트와 앨범 아트들이 그녀의 손을 거쳐갔는데요. 이러한 결과 2017년에 SM의 등기 이사가 되었습니다. 공채 신입사원으로 시작해서 이직, 박사, 연구결과가 아닌 승진으로만 SM이라는 대형 기획사의 임원 자리까지 오르는 전설적인 커리어를 쌓아 업계에 남을만한 샐러리맨이 되었는데요. 이후 2018년에 퇴직 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레이블의 걸그룹 론칭 담당을 포함한 브랜드 총괄 임원으로 합류했다는 사실이 기사화되면서 빅히트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기사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2018년 하반기에 퇴사 후 많은 회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며 고심 끝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기를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우리에게는 뉴진스를 만든 디렉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1년 11월 12일, 민희진의 레이블인 ADOR가 출범했습니다. 방시혁 사단에서 없었던 걸그룹을 만들어서 성공적으로 뉴진스를 안착시켰는데요. 민희진 사태 이번 민희진 사태는 민희진의 오른팔인 A씨가 하이브에서 어도어로 이적하고 어도오 독립에 필요한 비밀 등을 넘겨준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이에 하이브는 감사권과 주주권을 행사 하였고 하이브는 민희짐 대표 사임 요구한 상황인데, 민대표는 사임을 거부한 상황입니다. 이에 그룹 '뉴진스'가 속한 자회사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하면서 주가가 급락한 상황으로 하루 새 시가총액 7500억 원가량이 증발하였습니다. 22일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1만 8000원(7.81%) 하락한 21만 2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하이브는 장중 10.63% 급락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하이브의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8조 8511억 원으로 전 거래일(9조 6008...
그룹 블랙핑크 지수의 소속사 블리수(BLISSOO)가 최근 불거진 아티스트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해당 사안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지수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수의 가족인 A씨는 지난 14일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는데요.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서울중앙지검은 이를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률대리인은 "아티스트(지수)는 연습생 시절부터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독립적으로 생활해 왔으며,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소속사 경영권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습니다. "블리수 설립 준비 과정에서 가족으로부터 일부 제한적인 조언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지금까지 가족 구성원이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바는 전혀 없다"며 "블리수는 설립 이후 가족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돼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유포되는 A씨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은 변호사는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맺고 있지 않다"며 "블리수와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해 일체의 금전적·법률적 지원을 제공하지 않고 있으며, 향후에도 제공할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하거나 아티스트의 성명 및 초상을 무관한 사안에 결부시켜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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